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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앤서니 파우치 박사 “12월 은퇴” 발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박사가 오는 12월 국립알레르기 및 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 직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수석 의료 고문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오늘(22일) 발표했다.

그는 또한 NIAID 면역 조절 실험실의 책임자 자리에서도 사임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81세의 파우치는 1984년부터 국립 알레그리 및 전염병 연구소를 이끌었다.

그는 1968년 27세의 의사로서 의료 레지던트를 마치자마자 국립보건원(NIH)에 합류했다. 가장 최근에, 파우치는 그의 행정부 근무 시작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최고 의료 고문으로 일해왔다.

파우치는 7명의 대통령에게 의료 고문이었다. 이것은 그를 에이즈, 2001년 탄저균 공포, 에볼라, 지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포함한 모든 현대 재앙의 최전선에 서게 했다.

파우치의 지도 아래, 그 기관은 연간 3억5천만 달러의 예산을 가진 잘 알려지지 않은 연구소에서 60억 달러가 넘는 예산을 가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실세기관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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