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뉴스앤포스트


부고 ‘블랙 팬서’ 채드윅 보즈먼 대장암 투병 끝 사망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영화 '블랙 팬서'에서 와칸다 국왕 티찰라를 연기했던 채드윅 보즈먼이 대장암 투병 끝에 43세를 일기로 숨졌다. 

보즈먼은 4년 전 대장암 진단을 받고, 영화 촬영을 하는 동안 수많은 수술과 항암치료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가족들은 그를 "참된 전사"였다고 말했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