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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진보의 상징’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 별세…향년 87세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미국 역사상 두번째 여성 대법관으로 여성 인권 옹호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가 전이성 췌장암으로 투병하던중 어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87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고 대법원이 밝혔다.

고인은 미국 진보의 상징과도 같은 페미니스트였다. 

존 로버트 연방 대법원장은 성명에서 "우리 나라는 역사적 존재감을 가진 법학자를 잃었다"고 말했다.

1993년 빌 클린턴 대통령에 의해 대법관에 지명된 긴즈버그는 27년간 대법관으로 지내면서 성평등과 여성 낙태권을 옹호한 인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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