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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007’ 7번 맡았던 숀 코네리 90세 일기로 별세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7편의 영화에서 제임스 본드로 활약했던 스코틀랜드 배우 숀 코네리가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62년 최초의 007 시리즈 영화 "닥터 노"를 시작으로 7번이나 제임스 본드를 연기했던 그는 노년에도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최고의 배우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아카데미상과 영국영화TV예술 아카데미상, 3개의 골든 글러브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고, 지난 2000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드라마 촬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사 작위를 수여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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