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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트럼프 전 대통령 전 부인 이반나 트럼프 73세로 별세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 부인이자 이방카(Ivanka), 에릭(Eric), 돈 주니어(Don Jr.)의 어머니인 체코계 미국인 이바나 트럼프(Ivana Trump)가 목요일(14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에릭 트럼프는 그녀의 죽음을 알리는 성명에서 "우리의 어머니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여성이었다"며 "사업에선 힘이었고, 세계적인 운동선수, 빛나는 미인, 그리고 자상한 어머니와 친구였다"고 말했다. 그는 "그녀는 어머니와 세 자녀, 열 명의 손자 손녀들에 의해 몹시 그리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바나 마리 젤니슈코바(Ivana Marie Zelnickova)로 태어난 트럼프는 1977년 전 대통령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92년에 이혼했지만, 그녀는 전 남편의 이름을 계속 지켰다. 그녀는 일생동안 트럼프 가족 사업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그녀를 사랑했던 사람들, 그 중 많은 이들에게 이바나 트럼프가 뉴욕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매우 슬프다"며 "그녀는 훌륭하고, 아름답고, 놀라운 여성이었고, 위대하고 영감을 주는 삶을 살았다."고 적었다.

그는 "그녀의 자랑이자 기쁨은 그녀의 세 자녀, 도널드 주니어, 이방카, 에릭이었다. 그녀는 우리 모두가 그녀를 자랑스러워했던 만큼 그들을 자랑스러워했다. 편히 잠드소서, 이바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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