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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자의 눈] “가장 적절한 겨울철 실내온도는?”
기사입력: 2014-01-09 23:27:53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박병진 의원, 페이스북에 올린 포스팅에 댓글 100여개 몰려 화제


겨울철에는 난방비를 어떻게 하면 아낄 수 있을지가 하나의 화두가 되곤합니다. 특히나 올해처럼 추운 겨울은 더 그렇쵸.

최근 박병진 조지아주하원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오케이. 내 사랑스런 아내가 우리 집이 너무 춥다고 불평했습니다. 히터를 화씨 62도에 맞춰놓았는데 너무 춥다? 나는 아내에게 난방비 영수증을 보여줬습니다. 11월엔 90달러였던 것이 12월엔 161달러가 나왔죠. 제가 집을 너무 춥게 하고 있는 건가요? 내 팽귄(자녀)들과 나는 아주 잘 지내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이 포스팅에는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대부분 미국인들이 답변을 달았는데요, 애틀랜타에 사는 미국인들이 겨울철 난방을 어떻게 하고 사는지 잘 엿볼 수 있었습니다.

겨울철 집안온도로 60도에서 76도까지 다양한 답변이 달리기는 했지만, 상당수의 댓글이 67~70도 사이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30년동안 59~61도를 유지하고 63도 이상올려본 적이 없다고도 했습니다.

이렇게 온도를 낮추는 이유는 대부분이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물론 선천적으로 약간 추운 온도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겠죠. 하지만 집안의 온도를 생각할 때, 먼저 주머니 사정을 살피는 이들이 많은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여러분의 가정 난방 온도는 몇 도에 맞춰져 있으신가요?

△박병진 의원 페이스북 페이지 주소= https://www.facebook.com/BJ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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