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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전 스와니시장, 귀넷상의 회장에 선출
기사입력: 2019-04-12 12:25:5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닉 마시노 신임회장 7월부터 임기 시작


국내에서도 가장 큰 상공회의소 중 하나인 귀넷상공회의소가 새로운 수장으로 닉 마시노 현 파트너십 귀넷 대표를 선출했다.

마시노 신임회장은 은퇴하는 댄 카우프만 박사의 뒤를 이어 오는 7월 1일부터 회장 임기가 시작되며 2023년까지 귀넷카운티 상공회의소를 이끌게 된다.

톰 앤더슨 귀넷상의 이사장은 “귀넷 상공회의소가 닉 마시노를 새로운 회장겸 최고경영자(CEO)로 선택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는 파트너십 귀넷에서 경제 개발을 지휘한 지난 10여년간의 경험으로 이 일에 엄청난 에너지와 활력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귀넷상의에 발을 들여놓은 닉 마시노는 12년간 경제개발 분야에서 키맨으로 활약해왔다.

귀넷상의에 따르면, 마시노가 활동했던 기간 동안 귀넷 카운티에는 250여개의 기업이 새롭게 유치됐고, 2만30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총 17억 달러의 투자가 이뤄졌다.

그 중 2010년 프리메리카, 2012년 미츠비시 HVAC 미주법인, 2015년 컴캐스트, 2017년 카이저 퍼머넌트 등 굴지의 기업들을 귀넷 카운티에 유치하는 프로젝트에 마시노가 직접 관여했다.

그는 국제경제개발위원회(IEDC)가 수여하는 경제개발우수상을 2010년부터 2016년까지 4차례나 받았으며, 조지아 트렌드지가 선정하는 중요한 조지아인에 2015년부터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이 주관하는 올해의 국제적 인물상에서 주지사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귀넷카운티와 서울시 강남구가 자매결연을 맺는 일의 실무책임자로 매년 한국을 방문해 투자유치설명회를 가져, 친한파 인사로 알려지기도 했다.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어린 시장들 중 한 명으로, 일찌기 30대에 스와니 시장을 두번이나 역임한 바 있는 마시노는 시장 임기를 마친 2007년 귀넷상의에 합류해 지금까지 크고 작은 해외기업 유치활동의 선봉장으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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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닉 마시노 귀넷카운티 상공회의소 신임회장.(사진=귀넷 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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