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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


인물소개/동정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재선 성공
기사입력: 2017-08-25 18:16:4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26일 입후보 마감, 단독입후보로 당선 확정
존 박 “한인사회에 감사”…주하원 출마 가능성 시사


존 박(한국명 박현종) 브룩헤이븐 시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브룩헤이븐 시의원 입후보 마감시간인 26일(토) 오후 4시30분 현재 박 시의원은 제2지역구 시의원 선거에 단독입후보해 당선이 확정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 시의원은 브룩헤이븐 소재 블랙번 공원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한인사회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박 시의원의 재선은 그동안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방해해 온 일본측이 박 시의원의 맞수가 될 상대를 물색하고 있다는 소문이 전해지면서 한인사회의 관심을 모았었다.

이에 박 시의원은 펀드레이징에서 기선을 잡으면 경쟁자가 섣불리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자, 애틀랜타한인사회는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약 2만5000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해 전달했었다.

박 시의원은 26일 저녁 뉴스앤포스트와의 통화에서 “당초 계획했던 대로 경쟁자 없이 단독 입후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입후보자가 더 없는 것에 대해 “펀드레이징이 잘 된 것 때문이다. 도와주신 한인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시의원은 한인사회에서 받은 2만5000달러 외에도 제2지역구 주민들로부터 약 2만5000달러의 후원금을 받아 총 5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박 시의원은 후원금과 관련 “다른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주는데 사용할 수도 있고, (본인이) 주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면 그 때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해 향후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박 시의원과 함께 시의원 선거를 치르게 되는 조 게비아 시의원에게는 한 명의 경쟁자가 입후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가에서는 경쟁자가 무직자에 정치경력이 없는 인물이어서 브룩헤이븐 시의회 조직때부터 관여했던 게비아 시의원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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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박(박현종) 브룩헤이븐 시의원(2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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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존박 시의원 후원의 밤 행사 후에 한인 지지자들이 단체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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