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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귀넷카운티 주하원의원들 은퇴 선언
기사입력: 2018-03-01 10:12:1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브룩스 콜맨, 조이스 챈들러 주하원 불출마 선언


둘루스 지역의 주하원의원인 브룩스 콜맨(공화, 97지역구) 의원이 2018년 회기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제97지역구는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한인상권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어서 차기 후보 구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한파 의원들 중 한 명인 콜맨 의원은 1992년 주의회에 입성한 이래 26년간 자리를 지켜왔으며, 교육계에 가장 영향력있는 입법자로 정평이 나 있었다.

공화당내 경선은 오는 5월22일 치러진다. 현재까지 콜맨 의원의 뒤를 이어 출마의사를 밝힌 인사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조이스 챈들러 주하원의원(공화,105지역구)도 은퇴를 선언했다. 6년간 의정활통을 해온 챈들러 의원은 77세의 고령을 고려해 은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두 의원 모두 귀넷카운티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교육위원회 의원들이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은퇴를 선언한 콜맨 주하원의원(왼쪽)과 챈들러 주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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