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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남부의 양심’ 유진 패터슨 별세
기사입력: 2013-01-14 12:49:5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1960년대 흑인 인권 운동이 극심하던 시절, AJC가 남부의 양심이란 말을 듣게 만들었던 장본인 유진 피터슨이 12일 저녁 별세했다. 향년 89세.

사인은 암 합병증인 것으로 전해졌다. 

1923년 10월15일 조지아 남쪽 끝 발도스타에서 태어난 피터슨은 1960~68년 AJC의 편집장을 지내면서 흑인 인권운동에 대해 남부의 백인들이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연일 칼럼을 통해 주장했다.

당시 인권운동에 강경한 대응 방침이 대세를 이뤘던 남부 분위기에서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했던 일이었다. 이후 공로를 인정받아 1967년 퓰리처 상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노스캐롤라이나에 딸 매리 패터슨 파우쉬와 상 피터스버그에 손녀 셋을 두고 있으며, 플로리다에 여동생 앤 페이서가 있다.

패터슨의 장례식은 상 피터스버그에서 13일(일) 치러졌으며, 시신은 알링턴 국림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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