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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톰 프라이스, 보건복지부 장관 유력
기사입력: 2016-11-25 21:57:3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후임 자리 놓고 벌써부터 보궐선거에 뜨거운 관심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첫 내각에 조지아주의 톰 프라이스 연방하원의원(공화,조지아6지역구)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등용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프라이스 의원은 보건복지부 장관에 취임할 경우, 오바마케어의 취소에 앞장설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AJC와의 인터뷰에서 “오바마케어 취소를 반대할 인물은 오바마 대통령 한 명 밖에 없을 것인데, 이제 그가 퇴임하니 최적의 기회가 온 셈이다”고 말했다.

연방하원 예산위원회 위원장 인프라이스 의원은 오바마케어 집행을 곤란하게 만드는 다양한 특별법안을 활용해 우회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프라이스 의원의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공화당에서는 벌써부터 프라이스 의원의 후임 자리를 놓고 경선에 뛰어들겠다는 인물들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현재까지 보궐선거 출마에 관심을 보인 인물들로는 브랜든 비치 주상원의원, 존 앨버스 주상원의원, 잰 존스 주하원의원, 척 마틴 주하원의원, 캐런 핸델 전 주국무장관, 베티 프라이스 주하원의원, 저드슨 힐 주상원의원, 이민법 전문 법률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챨스 커크, 사업가인 케이드 조이너, 댄 무디 전 주상원의원, 켈리 스튜어트 전 존스크릭 시의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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