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뉴스앤포스트


인물/동정 둘루스 천주교회 정만영 주임신부 부임
기사입력: 2017-05-01 09:50:5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에 새 주임신부로 정만영 막스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신부가 부임했다.

지난 4월30일(일) 오전 10시 천주교회에서는 정만영 콜베 신부의 부임 축하미사를 가졌다.

정 신부는 환영 꽃다발을 받은 뒤 신도들에게 큰 절을 했다.

1993년 예수회에 입회한 정 신부는 프랑스 파리 예수회 신학대학에서 5년간 수학후 2004년 6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정 신부는 2009년 호주 애들레이드 성이냐시오 성당 한인공동체 담당신부 등을 거쳤고, 2013년부터 2016년 2월까지 서강대 교목사제를 지냈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정만영 꼴베 신부가 꽃다발을 받고 인사하고 있다.(사진=전명덕 페이스북)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Used Car Listing by īƮ

2013 HYUNDAI SONATA SE NAVIGATION
79,500 miles
$9,200

2003 PORSCHE BOXSTER S
98,400 miles
$9,500

2011 LINCOLN TOWN CAR
241,500 miles
$3,900

2002 CHEVY TAHOE K1500
149,900 miles
$3,900

광고문의: 770-365-6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