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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조지아 북부지검 지도부 인사 단행
기사입력: 2018-02-03 09:23:3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박병진 지검장 부임 4개월만에 대규모 조직개편


박병진 연방 검찰 조지아북부지검장(사진)이 지난 1월31일부로 지검 지도부를 대부분 교체하는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조치와 관련해 박 지검장은 성명서에서 “연방 지검장으로서, 능력있고 전문분야에 헌신해온 분들이 지검을 이끌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이번 변화가 지검을 더 활력있게 만들고 우리 지역 시민들에게 가장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도록 만들 것이라 진정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부지검장에 젠트리 쉘넛(Gentry Shelnutt)
- 범죄부 부장검사에 요넷 부채넌(Yonette Buchanan), 범죄부 차장검사에 질 스타인버그(Jill Steinberg)
- 민사부 부장검사에 로리 베라넥(Lori Beranek), 민사부 차장검사에 닐리 벤-데이빗(Neeli Ben-David)과 달시 코티(Darcy Coty)
- 조직범죄 및 갱단과 과장에 킴 댐머스(Kim Dammers), 부과장에 마이크 허스코비츠(Mike Herskowitz)
- 사이버 및 지적재산과 과장에 더그 질필란(Doug Gilfillan), 부과장에 네이슨 키친스(Nathan Kitchens)와 캐멀 갈리(Kamal Ghali)
- 복합 사기과 과장에 스티브 맥클레인(Steve McClain), 부과장에 제프리 브라운(Jeffrey Brown)과 크리스 허버(Chris Huber)
- 일반범죄과 과장에 윌리암 톨리버(William Toliver)
- 범죄부 데이터 분석팀 팀장에 토미 크렙(Tommy Krepp)
- 범죄부 건강보험 사기전담팀 팀장에 랜디 챠태쉬(Randy Chartash), 민사부 건강보험 사기전담팀 팀장에 레나 아마티(Lena Amati)
- 채리씨 알렉산더(Charysse Alexander)과 빌 맥키넌(Bill McKinnon)은 수석 소송 자문으로 이직하고, 빌 맥키넌은 게인스빌 지역 담당관을 겸한다.
- 캐서진 호퍼(Katherine Hoffer)는 롬 지역 담당관과 폭력범죄과 부과장을 겸한다.
- 안젤라 문손(Angela Munson)은 뉴넌 지역 담당관을 맡았다.

그는 “애틀랜타 지역의 경제가 성장함과 동시에 마약유통의 중심지가 되어있고, 금융거래 허브인 애틀랜타의 특성상 데이타 브릿징나 해킹같은 범죄의 타겟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인구가 늘어나면서 아편 남용사건과 중독자가 크게 늘어나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연두교서에서 마약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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