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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크리스찬대학 I-20발급 1년간 중단
F1 및 M비자 학생들 60일 이내에 전학해야
“미국 조지아주 교육현장 배워갑니다”
한국 교육부 파견 교사 27명 3개월간 연수 마쳐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7개 교육청 소속 교사 27명이 조지아주에서 3개월간의 연수를 마치고 23일(금) 오전 조지아주 교육부 청사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애틀랜타 연준 “소형은행 규제 완화”
트럼프 대통령 규제완화정책에 따른 것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을 포함해 비교적 규모가 작은 소형 은행들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전망이다.
봉선화 연정 / 임기정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아버지의 유산 / 김 평석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어머니와 딸 / 윤보라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그 언덕길 / 윤열자
즐거운 소리로 아름답게 연주할지어다
참회 / 권명오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첫사랑 / 김광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필연 / 송정희
여호와께서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
끝자락 / 유당 박홍자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소리 / 김 평 석
소네스타 호텔, 한인대상 특별할인가 인하
온라인 예약시 프로모 코드 ‘KAAGA’ 입력하면 아침 포함 84불
애틀랜타에 방문하는 한인들을 위한 희소식 하나. 귀넷 카운티 최고급 호텔로 널리 알려져 있는 ‘소네스타 귀넷’ 호텔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와 손잡고 한인들을 위한 특별할인가를 제공한다.
“어르신들과 불우이웃 위해 써주세요”
시온 인터네셔날 교회, 쌀 200포 기증
시온인터내셔날교회(담임 고재동)가 한인 어르신들의 식사봉사에 보태라며 23일(금) 애틀랜타노인회(회장 나상호)에 반반미 15파운드짜리 100포를 전했다.
어르신들도 제이슨 박 위해 십시일반
애틀랜타노인회, 22일 후원행사 가져
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판사직에 출마한 제이슨 박(한국명 박종협) 검사를 후원하기 위한 모금활동이 활기를 얻은 가운데, 22일(목) 오전 11시에는 애틀랜타노인회 나상호 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인 어르신들이 후원모금 행사를 가졌다.
한인교회, 소녀상 건립기금 1만불 쾌척
김세환 목사 “인권 위하는 교회가 할 일…바로잡지 않으면 역사는 되풀이 될 것”
오는 30일 제막식을 앞둔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애틀랜타 교계의 지원이 이어졌다.
애틀랜타 소녀상 기념 티셔츠 공개
LA 한인고교생 작 ‘치유되지 않은 아픔’ 새겨져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제막 기념 티셔츠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하루 1불씩 모은 쌈짓돈 소녀상 위해 기부
김원순 할아버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에 1080불 전달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기금에 후원하는 한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화) 저녁에는 고령의 노부부가 성금 1080달러를 건립위원회에 전했다.
기아차, 신차품질조사 2년 연속 1위 달성
JD파워 ‘2017 신차품질조사’ 최우수품질상 수상
현대기아차가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며 전세계 자동차 품질의 새 역사를 썼다. 
희대의 ‘색마’에 종신형+110년 선고
헤어진 여친 3시간 강간·폭행…감옥 내 수감자까지 성폭행해
‘희대의 색마’ 로스코 메디우스가 종신형과 함께 징역 100년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이번 주 내내 강한 빗줄기 ‘주의보’
열대성 폭풍 ‘신디’ 북상…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물난리
최근 조지아주 북부의 강한 빗줄기가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어서 비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캐런 핸델, 연방하원의원 당선
53% 총 12만7021표 얻으며 5%차로 오소프 물리쳐
사상 최고의 선거자금이 쓰이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던 조지아주 제6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 결과, 캐런 핸델 부호가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조지아주 어거스타서 지진 감지
20일 오후, 강도 3.2…다운타운 일부지역서 충격 느껴
비교적 작은 규모라고는 하지만 조지아주도 지진 피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곳은 아닌 듯 하다.
“이제는 한인사회가 소녀상을 지켜줄 때입니다”
일본 총영사관 소녀상 건립 방해에 총력…반대 민원 부채질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방해하려는 일본측의 집요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소녀상 건립위원회가 한인사회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뉴욕 ‘1WTC’ 빌딩은 내 작품”
‘큐브건축설계’ 박지훈 대표, 연방법원에 저작권 침해소송 제기
뉴욕 9.11 테러사건의 현장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미국 최고층 건물 ‘원 월드트레이드센터(1WTC)’가 애틀랜타의 한인 건축가의 대학원 졸업작품을 표절한 것이라는 소송이 제기됐다고 AJC가 19일 보도했다.
[개신교의 21세기의 사역 페러다임] - 2017-06-19
교회가 개혁되어야 사회가 개혁된다(기획연재 -3)
당회에 집중되어 있는 권한과 사역의 책임 분산 안수집사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안수 집사는 장로로 피택 될 교회의 중견층이다. 그러나 이들은 교회운...
[기자의 눈] - 2017-06-13
썰렁했던 동남부체전…‘부5’ 개막식
지난 9-10일 양일간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37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는 많은 숙제들을 남겼습니다. 가장 공통된 지적은 ‘썰렁했다’는 것이었는데요..
[개신교의 21세기의 사역 페러다임] - 2017-06-13
교회가 개혁되어야 사회가 개혁된다(기획연재 -2)
2세, 3세 즉 후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그들이 앞으로 한인 이민교회를 이끌어갈 세대가 되도록 준비하는 프로그램이 빈약하다는 것이다. 이..
 희대의 ‘색마’에 종신형+110년 선고 
 “뉴욕 ‘1WTC’ 빌딩은 내 작품” 
 조지아크리스찬대학 I-20발급 1년간 중단 
 제19회 미주체전 폐막…조지아주 종합 9위 
 “미국 조지아주 교육현장 배워갑니다” 
 소네스타 호텔, 한인대상 특별할인가 인하 
 하루 1불씩 모은 쌈짓돈 소녀상 위해 기부 
 “이제는 한인사회가 소녀상을 지켜줄 때입니다” 
 이번 주 내내 강한 빗줄기 ‘주의보’ 
 “애틀랜타 오피스건물에 투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