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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

국토안보부, 유학생 OPT에 7만 달러 수수료 부과 검토

국토안보부는 7일(수) 선택적 실무 연수(OPT)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1인당 7만 달러의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노동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한 최근 조치 중 하나로 ... | 23분전

돈 주니어 “USAID 해체 후 중남미서 좌파 대선 승리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미국 국제개발처(USAID)의 정치적 영향력을 비판하며 올린 게시물을 리트윗했다.트럼프 주니어는 지난 5일(월... | 52분전

미 국채 매도세 재개…트럼프 재정정책에 ‘경고등’?

미국 국채 매도세가 다시 강해지면서 장기 국채금리가 20여 년 만의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와 투자 확대, 막대한 재정적자가 장기... | 1시간전

주진우 “이화영 석방 요구, 공범이 지시자 협박에 나선 것”

대북송금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청와대에 수차례 석방을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 전 부지사의 행보를 ... | 2시간전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 7.5%대…주택시장 다시 얼어붙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이 의회 장악권을 유지할지 결정될 선거를 4주 앞두고, 미국의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7.5% 안팎까지 치솟으... | 2시간전


트럼프, 메릴랜드에 66억불 규모 방산 조선소 건설 발표

앤두릴 시제함 일부, HD현대중공업이 한국에서 건조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의 스패로우 포인트(Sparrows Point)에 66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정의형(software-defined)’ 방산 조선소를 건설하는 대형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정치/경제 | 1 일전

NAACP, 선거 감시원 배치하는 법무부 상대로 소송 제기

엘리아스 변호사, 소송 환영한다고 밝혔다 여론 역풍 맞아

연방 법무부(DOJ)가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에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000명의 연방 선거 감시원을 전국 투표소에 배치하기로 계획하자, 시민단체와 정치권이 정면충돌하며 법정 싸움으로 번지고 ... | 1 일전

FBI, 총기 1,500정 훔쳐 유통한 애틀랜타 갱단 20명 체포·기소

GoodFellas 조직원 등 20명 기소…마약 24kg·펜타닐까지 압수

애틀랜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갱단 조직원들이 조지아주 물류시설에서 총기 약 1,500정을 훔쳐 불법 유통하고 대규모 마약까지 거래한 혐의로 무더기 연방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청은 6일 애틀랜타... | 19시간전

“신청한 적 없는 우편투표 신청서 왔다”…조지아 유권자들 요주의

조지아주 곳곳에서 본인이 신청하지 않은 우편투표(absentee ballot:부재자투표) 신청서가 우편으로 배달됐다는 유권자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Why are people in... | 19시간전



[NNP 웃자!하자!톡톡!] 내 평생, 그 어떤 것도 주님을 만난 ‘그 하루’와 바꿀 수 없습니다
정치/경제
미국


백악관, 트럼프의 LA·샌디에이고 관련 발언 옹호

백악관은 6일(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유세에서 이란이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를 “제거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한 “언론의 과잉 반응”을 일축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핵무기를 보유한 이란으로부터 해당 도시들이 직면할 수 있었던 위협을 설명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5일(월) 네브래스카주 그랜드 아일랜드에서 공화당 후보들과 함... | 3시간전

생활/건강
미국


2027년 메디케어 이렇게 좋아진다

처방약 본인부담 상한 $2,400·파트B 보험료 인상 전망

2027년 메디케어의 주요 변경사항이 속속 확정되고 있다. 처방약(파트D) 연간 본인부담 상한선이 2,100달러에서 2,400달러로 오르고, 연간 공제액도 615달러에서 700달러로 인상된다. 파트B 표준 보험료는 월 209.50달러로 오를 것으로 전망되지만, 최종 확정은 11월 CMS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파트D: 본인부담 상한 $2,400·공제액 $70... | 5시간전

정치/경제
AZ


애리조나 법원 ‘대형 해킹’…중간선거 ‘신뢰도 위기’

30년치 기록 털려…130만 명 개인정보 유출, 가정폭력 피해자 ‘생명 위협’
경합주 애리조나, 중간선거 앞 ‘사이버 불안’ 고조…유권자 이탈 우려

경합주인 애리조나에서 발생한 대형 법원 해킹 사건이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 신뢰도 위기를 가중시키고 있다.애리조나 대법원은 지난 9월 25일, 주 법원 시스템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아 최소 13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유출은 법원 직원이 이메일에 포함된 악성 링크를 클릭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애리조나 대법원은 해... | 5시간전

생활/건강
미국


열대성 폭풍 '이사야스', 허리케인으로 걸프 해안 강타 예고

멕시코 동부 해상에서 발생한 열대성 폭풍 '이사야스'(Isaias)가 급격히 강도를 키우며 미국 중부 걸프 해안을 위협하고 있다.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7일(수) 이사야스가 향후 48시간 내 카테고리 2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것이라고 예보했다.7일 오전 현재 이사야스는 유카탄 반도 남동쪽 약 400km 해상에서 시속 15km 속도로 북북서 방향으로 이동... | 6시간전

사회/사건
GA


‘제1회 한인 시니어 복지 포럼’ 열렸다

메디케어·치매·주거·금융사기 정보 한자리에…AARP 조지아, 노인회에 1만5천불 수여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지난 2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이 열렸다. 애틀랜타코리안시니어협회(AKASA·회장 채경석)가 '함께 만드는 품위 있는 내일'을 주제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한인 시니어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복지·건강·주거·금융사기 문제를 한자리에서 다룬 첫 시도다.이날 포럼에서는 AKASA가 미국은퇴... | 8시간전

정치/경제
GA


바텀스·잭슨, 트럼프와의 연대 두고 충돌

조지아 주지사 선거 첫 TV토론

민주당 케이샤 랜스 바텀스(Keisha Lance Bottoms) 전 애틀랜타 시장과 공화당 릭 잭슨(Rick Jackson) 후보가 6일 밤 조지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사실상 유일한 TV 토론을 벌였다.애틀랜타 인근 도라빌의 어셈블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날 토론은 유권자들이 직접 질문하는 타운홀 형식으로 진행됐다. 두 후보는 의료보험과 물가, 세금, 데... | 8시간전

정치/경제
미국


8월 무역적자 작년 3월 이후 최대…수입은 사상 최대

전월 대비 13.7%↑, 1천56억 달러…AI 투자에 자본재 수입 증가
반도체 등 자본재 수입 62억달러↑…대캐나다 적자도 급증

지난 8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늘며 수입액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와 맞물려 반도체와 산업용 기계 등 자본재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연방 상무부는 8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전월 대비 13.7% 증가한 1천56억달러로 집계됐다고 6일(화) 밝혔다.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상호관세 부과를... | 1 일전

산업/비즈니스
미국


마이크론, 넷리스트와 특허소송 합의…8천억원 라이선스 계약

5년간 분기 3천만 달러씩…주식 1천만주 매수 계약도
삼성전자와도 유사 합의…홍춘기 대표 “AI 메모리 기술 가치 입증”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이 넷리스트(Netlist)와의 특허 소송을 8천억원대 합의로 마무리했다.넷리스트는 자사가 보유한 전 세계 특허의 비독점 사용권을 마이크론에 5년간 부여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화) 공시했다.이번 합의에 따라 마이크론은 넷리스트의 서버용 메모리 모듈과 고대역폭 메모리(HBM) 기술 등 특허를 ... | 1 일전

사회/사건
미국


법무부, 시민권 박탈 40건 제소…역대 최고 기록

연방 법무부가 중범죄 혐의로 기소된 40명에 대해 시민권 박탈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 재임 기간 중 단일 기간 동안 제기된 소송 건수 중 가장 많은 수치라고 더 힐(The Hill)이 보도했다.법무부는 5일(월) 외국 정부의 요원으로 활동하거나 자발적 살인을 저지른 혐의 또는 유죄 판결을 받은 개인들과 관련된 소송들이 8월 말에서 10월 초 ... | 1 일전

정치/경제
미국


공화당, 막판 선거 광고에 7억 달러 투입

NBC 뉴스의 분석에 따르면, 공화당은 점점 치열해지는 선거전 속에서 하원과 상원의 다수당 지위를 지키기 위해 9월 초부터 7억 달러 이상의 새로운 의회 선거 광고 예산을 확보했다.정치 광고 전문 업체인 애드임팩트(AdImpact)가 추적한 이 예약액은 지난 여름 동안 이미 확정된 지출에 추가된 것이다. 민주당은 9월 한 달 동안 해당 선거구 전반에 걸쳐 ... | 1 일전

정치/경제
미국


트럼프 “유가 상승 원인은 호르무즈가 아니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파괴와 민주당의 정책이 문제” 지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월) 러시아의 정유 시설 폐쇄와 민주당이 주도하는 주들의 정책이 휘발유 가격 상승의 원인이라고 비난했다.그동안 꾸준히 지적되어왔던 이란 전쟁이 유가 상승의 원인 아니라는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휘발유 가격을 치솟게 하는 요인은 더 이상 호르무즈 해협이 아니다. 현재 거의 매일 기록적인 양의 원유가 생산되고 있기 때... | 1 일전

정치/경제
북한


北 “韓, 자작극으로 책임전가” 거듭발뺌…“영토침범시 즉각대응”

軍 조사결과발표 이튿날 외무성이 반응…“중대도발이자 엄중한 주권침해” 강변
“韓제거작전에 상관 안해…한국땅서 유사사건 재발시 당한측 책임”
전문가 “수위 조절돼…확전자제·상황관리” 평가

북한은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의 폭발 원인이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라는 우리 군의 최종 조사 결과를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재차 부인했다.또, 한국군이 예고한 '지뢰 제거 작전'에 대해 자신들의 '영토'를 침범한다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위협했다.북한 외무성은 '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 것... | 1 일전


TREND NEWS
1

이진숙 “이재명, 35일마다 해외순방…겉치레 국정운영”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해외 순방을 정면으로 비판했다.이 의원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취임 이후 해외 순방 일정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하며 “대통령의 국정운영 우선순위가 ...

2

FDA, 냉동 베리 리콜 확대…월마트·트레이더조 제품 추가

미국에서 대장균 오염 우려가 제기된 냉동 베리류의 리콜이 확대됐다. 월마트의 자체 브랜드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냉동 블루베리와 혼합 베리 제품에 이어 트레이더조(Trader Joe’s)의 유기농 ...

3

“대선 당일 피선거권 없었다” 이재명 당선무효 소송

이재명의 대선 당선 효력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이 대법원에 제기된 사실이 확인돼 법조계와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은 대선 당일 피선거권이 존재했는지 여부다.2일 개신교 매체 '크리스천월드리...

4

브라질산 계란 한 판 3만9천원에 수입…정부는 4,980원에 판매

한국 정부가 계란값을 잡겠다며 브라질에서 들여온 계란의 수입원가가 30개 한 판 기준 약 3만9천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소비자에게는 정부 할인 지원을 통해 4,980원에 판매됐는데, 그 차액을 국민들이 ...

5

김민전, 대법원에 “부정선거 조사 왜 안하나?”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2026년 10월 5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과정과 관련한 부정선거 의혹을 다시 제기했다.김 의원은 이날 법원행정처장을 상대로 질의하면서 2021년 선거 재검표 당시 ...

6

FBI, 총기 1,500정 훔쳐 유통한 애틀랜타 갱단 20명 체포·기소

애틀랜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갱단 조직원들이 조지아주 물류시설에서 총기 약 1,500정을 훔쳐 불법 유통하고 대규모 마약까지 거래한 혐의로 무더기 연방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청은 6일 애틀랜타 주민 20명을 총...

7

“신청한 적 없는 우편투표 신청서 왔다”…조지아 유권자들 요주의

조지아주 곳곳에서 본인이 신청하지 않은 우편투표(absentee ballot:부재자투표) 신청서가 우편으로 배달됐다는 유권자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Why are people in Georgia r...

8

총선 ‘사전기획값’ 마침내 꼬리잡혔다… 4·15 총선 조작 설계도 최초 폭로

“5년 前 기획값대로 2020년 선거 결과 나와… 모든 게 이미 짜여진 각본이었다” 종로 이낙연·황교안, 연수을 정일영·민경욱 사전 득표율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일치오전 10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 원천 문...


한국 뉴스 | KOREA 국제 뉴스 | WORLD
정치/경제

주진우 “이화영 석방 요구, 공범이 지시자 협박에 나선 것”


정치/경제

국힘 “법사위서 ‘野발언 제한’ 서영교 사과하라”…徐 “적반하장”

정점식 ‘행정부 長은 총리·대통령은 원수’ 발언에 “무식한 소리”
서영교 “김태규, ‘부엉이바위’ 거론하며 회의 방해…단호히 대처할 것”


정치/경제

김민전, 대법원에 “부정선거 조사 왜 안하나?”

10월 5일 국감서 법원행정처장에게 ‘붙어 있는 투표지’ 영상 보여줘
“용지끼리 어떻게 딱 붙었나”…2021년 재검표 당시 지귀연 판사 반응 지적


사회/사건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협의 증거 전혀 없어”… 윤석열 대통령 2심서 무죄, 1심 뒤집혀

법원 “여론조사는 재산상 이익 아니다"… 尹 2심서 무죄
정치자금 기부 고의성도 미인정… 명태균도 무죄 선고
억측과 정치적 정치공세에 법리·증거로 철퇴


문화/예술

세계 영화인 부산에 집결…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15일까지 공식 초청작 247편 포함 316편 상영…월드 프리미어 93편
양쯔충·알폰소 쿠아론 등 세계적 거장 감독·스타 배우 대거 참석


사회/사건

보수단체, '유해진 광고' 버거킹 앞 시위…문체부장관 고발도


정치/경제

브라질산 계란 한 판 3만9천원에 수입…정부는 4,980원에 판매

올해 계란 수입에 약 800억원 투입…“혈세로 가격 왜곡” 논란


정치/경제

국감 나온 조희대 “국회의 제청관여는 위헌”…문건 준비해 작심발언

증인선서 안했지만 조목조목 반박…“대통령과 제청 협의 헌법근거 없어”
“계엄 가장 먼저 위헌이라 판단”…‘제2윤석열’ 지적엔 “모욕적” 반발


정치/경제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포함 보충역 감축·폐지 궁극적 추진"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아시안게임 축구팀 언행엔 "굉장히 유감"


정치/경제

“美, 주미한국대사관 국정원 직원 비자 보류”…한미 정보협력 ‘이상 신호’?

국정원 “비자 거부는 사실 아냐…강화된 입국 절차 때문” 반박

정치/경제

“다카이치 日총리, 트럼프에 ‘北 김정은과 만남 주선’ 요청”

납북자 문제 해결 모색…中 외교부 ‘총리 직함 뺀 결례’엔 공식 항의


정치/경제

흑해 선박 2척 또 드론 피격…불가리아 연안서 1척 침몰

라데프 총리 “국제법 위반 용납 못해”…젤렌스키 “러 복합공격 확인”
루마니아 EEZ 내 흑해 선박 화재 하루만…흑해 긴장감 고조


정치/경제

"아메리카 대륙의 우파 연대?"…밀레이가 공유한 AI 가상 회동 사진 '눈길'


정치/경제

브라질 대선, 보우소나루 아들 1위…룰라와 25일 결선


교육/과학

‘뇌 비밀’ 밝히는 광유전학 개척에 노벨상…美·독일 3인방

올해 생리의학상 칼 다이서로스·페터 헤게만·게오르크 나겔 공동수상
뇌 신경세포가 기억·감정·행동 어떻게 형성하는지 규명 가능해져


사회/사건

미군, 카리브해 마약밀매 선박 또 타격…4명 사살


산업/비즈니스

보안업체 “문샷AI, 테러·생물무기 정보까지 생성”

보고 전달받고 ‘Kimi’에 대한 내부조사 착수


정치/경제

미군 이라크 철수 완료…이라크 총리 “주권의 새 국면 시작”

이라크전 개전 후 23년여만…2014년 재주둔 후 12년여만
쿠르드 자치정부 “방어 시스템 지원 없는 철군 우려”
친이란 무장단체 “패배한 점령군 축출”


산업/비즈니스

미국 해상 봉쇄 여파…“이란, 9월 유조선 원유 선적 ‘제로’”


정치/경제

다카이치, 북중러 거론하며 정보력 강화 강조…간첩방지법 추진

정보 수집 첫 전문가회의 개최…관방 “日, 공작활동 규제 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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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국토안보부, 유학생 OPT에 7만 달러 수수료 부과 검토

정치/경제

돈 주니어 “USAID 해체 후 중남미서 좌파 대선 승리 없어”

정치/경제

미 국채 매도세 재개…트럼프 재정정책에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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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화영 석방 요구, 공범이 지시자 협박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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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기 모기지 금리 7.5%대…주택시장 다시 얼어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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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의 LA·샌디에이고 관련 발언 옹호

생활/건강

2027년 메디케어 이렇게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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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법원 ‘대형 해킹’…중간선거 ‘신뢰도 위기’

생활/건강

열대성 폭풍 '이사야스', 허리케인으로 걸프 해안 강타 예고

정치/경제

“다카이치 日총리, 트럼프에 ‘北 김정은과 만남 주선’ 요청”

정치/경제

국힘 “법사위서 ‘野발언 제한’ 서영교 사과하라”…徐 “적반하장”

정치/경제

김민전, 대법원에 “부정선거 조사 왜 안하나?”

사회/사건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협의 증거 전혀 없어”… 윤석열 대통령 2심서 무죄, 1심 뒤집혀

사회/사건

‘제1회 한인 시니어 복지 포럼’ 열렸다

정치/경제

바텀스·잭슨, 트럼프와의 연대 두고 충돌

뉴스브리핑

[NNP 뉴스 생방송] 2026년 10월 6일(화)

뉴포초대석

[NNP 웃자!하자!톡톡!] 내 평생, 그 어떤 것도 주님을 만난 ‘그 하루’와 바꿀 수 없습니다

美주알KO주알

[美주알KO주알] 기업철학 "3D" 공유합니다

전문가패널

[NNP 전문가패널:이현철] 미국 휘발유값은 왜 올랐나?…AI 버블 vs IT 버블

삶의 이야기

[최은주의 삶의 이야기] 나는 꼴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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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시사토크 유턴 U-Turn] 제24회 종전선언에 대한 미국의 생각 + 왜 국힘당만 보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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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우리동네 유튜버] 유튜부부 - 애틀란타 사랑방TV

홍조쑈

[홍조쑈 제8회] 공연들 + 갑질 + 연예인 마약 + 5G

녹화중계

[NNP 생중계] 미주 최초 "이승만 대통령-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 - 애틀랜타 한인회관

기자의눈

[NNP 사설] 트럼프, 시니어들에 100불씩 준다! 돈을 국민에게 나눠주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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