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뉴스앤포스트


정치/사회/이민 마이크 린델 “내가 틀렸다는 것 증명하면 5백만불 준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마이필로우 최고경영자 마이크 린델(Mike Lindell)은 2020년 부정선거와 관련 사이버 심포지엄을 오는 8월10일부터 12일까지 사우스다코타주 수 폴스(Sioux Falls)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린델에 따르면, 이번 사이버 심포지엄에는 적어도 수많은 다른 나라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린델은 사이버 심포지엄에서 2020년 11월 선거 당시 사이버 데이터와 패킷 캡처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이버 데이터가 2020년 11월 선거에서 나온 유효한 데이터가 아님을 증명할 수 있는 모든 참석자에게 최고 500만 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사이버 심포지엄은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는 없지만, 현직 정치인과 사이버 전문가, 언론은 참여할 수 있다. 대신 린델은 이 심포지엄을 린델이 운영하는 프랭크스피치닷컴 FrankSpeech.com 에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린델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음 달인 8월에 백악관에 복직될 것이라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그는 그것이 "9월"이 될 수도 있다며 "8월이나 9월이나 한 달 차이가 뭐 대수냐"고 말하기도 했고, 또 어떤 인터뷰에서는 "올 가을"이라고 표현하는 등 근소한 시기적 차이를 보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트럼프는 진짜 대통령"이라며 백악관 조기 복귀설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

린델은 지난 주 트럼프의 전 고문인 스티브 배넌(Stephen K. Bannon)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워룸'에 출연해 2020년 선거가 8월에 뒤집히는 것에 대해 자신의 종전 입장을 유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신 그는 '사이버 심포지엄'에서 부정선거 혐의에 대한 증거를 전 세계에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연구 결과는 3일간의 행사가 끝나면 대법원과 공유될 예정"이라며 "이들이 받을 수 있는 어떠한 대가도 이르면 8월13일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복권될 것으로 믿는 날짜가 정확인 언제냐는 질문에 린델은 사이버 심포지엄 이후인 8월이나 9월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이같은 모습은지난 3월 같은 팟캐스트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8월에 다시 취임할 것"이라며 더 확신에 차있었다고 워싱턴타임스는 전했다.

린델은 "우리 모두는 도널드 트럼프가 1천만 표 이상 차이로 이겼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8월 10,11,12일에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가 8천만표를 얻고, 바이든이 6800만표를 얻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린델은 "심포지엄에 와서 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 보라"고 말했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최저가 KF94 마스크